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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호 선생님 수업을 듣고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배우자!

2026년 경찰 1차 남부청 000 면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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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샘 댓글 0건 조회 420회 작성일 26-08-27 12:08

본문

2026년 경찰 1차 남부청 000 면접후기

 

노샘 조언: 축하해요 고객님 ㅋㅋ

정말 꼼꼼하게 열심히.. 노관호가 이름을 외웠다는 것은 그만큼 적극적으로 열심히 해주셨단 의미죠.. 답들도 잘했구요`~

 

발표면접

남편과 부인이 영상통화 중 “아내가 영상통화로 식칼을 들고 죽어버리겠다” 는 남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하였다.

거주지는 빌라 4층인데 3층과 4층 계단은 철제문으로 시정된 상황인데, 경찰이 진입하려고 하자 아내는 이중문을 열면 죽어버리겠다며 위협하고, 남편을 데려오라며 소리치며 4층 주거지로 들어간 상황이고 남편은 현장으로 오는 중이다.

자신이 현장경찰관이라면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발표하시오.

 

[합격자 답변]

자살, 자해를 시도하는 사람들은 정신적 스트레스 등으로 인하여 많이 지쳐있는 상태일 것입니다. [현재 제시문의 상황은 구체적인 문제점이 나오지 않았기에 차분하게 부인과 대화를 통해 상황을 판단하여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정말 살고 싶지 않아서 하는 행동이 아니라 마지막으로 도와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보내는 최후의 요청이라고 생각합니다.

노샘 조언: 자살 기조와 이해위주인데 저처럼 구체적으로 상황판단을 하면 좋았어요.

 

저는 이 상황에서 아내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접근하겠습니다.

 

우선 현재 아내는 흥분한 상태이고 흉기까지 소지하고 있으므로 섣불리 접근하면 오히려 상황이 악화될 수 있고,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노샘 조언: 신중함.

 

따라서 저는 출동 중에 동료와 역할을 분담하겠습니다.

동료는 빌라 주변 주민들의 접근을 통제, 만일의 상황 대비하여 소방, 구급대 협업 요청하여 2차 피해 가능성 차단

노샘 조언: 역할분담 및 구체적인 대응

 

저는 아내에게 다가가 안전거리 유지한 채로 “경찰관입니다. 제가 이야기를 들어드려도 될까요? ” 와 같이 제압의 대상이 아닌 존중받고 있음을 느끼게 선택권 주면서 감정적 대응보다는 순차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노샘 조언: 비언어 좋구요.

 

만일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면 현재 남편이 오고 있습니다. 진정되면 제가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와 같이 아내를 진정시키는데에 집중하겠다.

노샘 조언: 진정시키는 것이 중요하죠.

 

아내가 본인의 이야기를 한다면, 끝까지 끊지 않고 경청하고 공감.

노샘 조언: 원만. 일부 내용 복귀 빠졌죠.

 

또한 관련 기관과 협업하여 상담, 치료 지원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신원조회를 통해 정신적, 상습의 경우 보호까지 단계적으로 답했어야 했는데 아마도 했을 듯 ㅋㅋ

 

단순한 상황 해결이 아닌, 사후 관리로 실질적으로 국민들을 보호하는 게 경찰의 임무라 생각함. 나도 국민의 작은 도움요청도 놓치지 않고 동료와 협업하여 조직의 목표를 이루는 경찰이 되겠다.

노샘 조언: 전체적으로 원만하네요~

 

추가질문)

공통질문 - 소방이랑 남편이 교통상황으로 늦으면?

 

공통질문 - 만약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아내가 더욱 위험한 행동을 하려 한다면, 최소한의 물리력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공통질문 - 이 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공통질문 - 남편이랑 살기도 싫고, 뭐 다 맘에 안 들고, 또 위험한 행동을 할 것 같다면 어떻게 할래요?

 

꼬리질문 - 보호조치 시간이 끝났는데도 뭐 다 필요 없다고 도움 거절하면?

노샘 조언: 전체적으로 원만. 꼬리질문에 답한 내용들이 겹쳐있죠? ㅋㅋ

수강생분들의 경우 이미 평가지 기반 답을 알고 있기에 발표면접이 답하기 오히려 편해요. 20분 구상, 보고 3분 발표인데 이미 주제들과 평가지 기반답을 알기에 ㅋㅋ

 

 

인성•경험면접

Q. 자기소개를 해보세요.

노샘 조언: 기본 답 다 있구요.

추후 자기소개, 지원동기, 장단점 공지 올리면 수강생분들은 보내시면 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과 경험을 평가지 기반 완벽하게 답지 정리해드려요.

 

Q. 본인이 몸 담았던 조직 중에서 성적인 기준으로 발언을 한 것을 본 적 있는가? 없다면 저런 상황에 어떻게 할 것인지 말해보세요.

 

Q. 두 가지 일이 겹칠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와 우선순위를 어떻게 나눌 것인지 말해보세요.

 

Q. 일하기 싫어하고, 본인과도 잘 안맞는 동료와 함께 근무하게 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확인질문 - 대화를 해봐도 갈등이 해결 안 된다면 어떻게 할래요?

 

2026년 경찰 1차 남부청 000 면접후기

 

<꼬리질문>

1. 소방과 남편이 교통상황 등으로 늦게 오면 어떻게 할거냐?

도착할 때까지 아내의 말을 끊지 않고 최대한 감정을 가라앉히는데 집중하겠다.

 

꼬리질문 -그래도 상황이 안 좋아지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만약 부인이 약물이나 정신적인 어려움으로 상황이 악화될 경우 돌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최대한 라포를 형성하면서 조금씩 거리를 좁혀가며 자해와 같은 위험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신속하게 흉기를 빼앗도록 대비하겠습니다.]

물론 상황이 제가 말한대로 무조건 좋아진다고 할 수 없다는 사실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끝까지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포기하지 않는 자세가 경찰로서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노샘 조언: 저처럼 구체적으로 답했으면 더 좋았어요.

 

2. 만약 문 열고 들어갔는데 더욱 위험한 행동을 하려한다면?

안전거리를 유지한 상태로 대화를 통해 진정을 시도하겠습니다. 하지만 만약 경찰관을 향해 달려들거나 본인 스스로 자해를 할 행동이 명백한 상황이 발생하면 최소한의 물리력을 사용해 제압하겠다.

노샘 조언: 제압이란 용어보단, 흉기를 빼앗겠단 형식으로 답을 했어야 함.

 

꼬리질문 - 최소한의 물리력 어떻게?

비살상 무기인 테이저, 삼단봉을 이용하겠다. 여기서 물리력 사용은 제압의 목적이 아닌, 경찰관과 아내분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임을 명확히 하겠다.

노샘 조언: 제압 때문에 의도가 나쁘지 않았지만 원하는 답은 아니었음.

의도가 나빴을 때 문제가 되는데

 

3. 상황이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고 또 시도 하려고 할 것으로 예상되고 반복성이 확인되었으면 어쩔래?

경직법에 근거하여 자타위험성이 확인되면 보호조치 하겠다.

노샘 조언: 적극성이 없음.

 

압박질문 - 보호조치 하고 시간도 끝났는데도 계속 상황이 안 좋고, 남편이랑도 못살겠다 하고 죽어버린다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관계 기관과 협업하여 상담, 치료 지원하겠다.

이런 부분은 경찰만의 힘으로 해결하기 보다는 전문 기관과 함께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노샘 조언: 여기서 질문이 약간 애매모호함.

대화를 통해 부인이 왜 남편과 살기를 싫어하는 파악하란 의미인지? 아니면 보호조치를 답하라고 한 것인지? 보호조치는 구체적으로 나왔는데

압박질문 - 거부한다면? 계속 도움을 거절한다면?

흥분한 상태에서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위험성이 명백히 존재하면 강제적으로 치료받게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샘 조언: 여기를 보니 왜 거부하는지 의사소통을 확인

거부원인을 확인 이후, 정신적인 문제의 경우 치료를 통해 보호해야 한다니깐 앞에서 원인확인이 빠졌음.. 대부분 수험생들이 빠트림.

 

4. 지원정책이나 예방법 알고 있는 것 알고 있냐?

(제대로 잘 답변 못함)

해당 지역 도보순찰 강화하여 억제시키기

sns, 숏츠 통해 예방

상담기관, 치료기관 함께

노샘 조언: 명확하게 모른다고 양해를 구하면서 답했어야 함.

 

 

인성•경험면접

 

(자기소개는 발표 면접 하기 전에 먼저 하고 시작함. 교수님과 만들었던 자기소개 거의 그대로 했습니다.)

 

1. 본인이 몸 담았던 조직 중 성차별적인 기준으로 발언한 것을 목격한적 있는지, 없다면 그럴 경우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말해보세요.

우선 그와 정확히 일치하는 경험은 없지만 비슷한 경험은 있습니다.

2024년 대학시절 학생회 부회장으로 근무하던 때 행사 준비과정에서 한 위원이 남자가 짐 옮기고 여자는 사무실에서 자료정리하자고 제안.

노샘 조언: 원만한 예시

 

저는 이것이 어쩌면 좋지 않은 의도보다는 상대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나온 말일 수 있다고 생각. 오래된 고정관념으로 표현에 차이가 있었을 수 있다고 생각.

 

하지만 저는 업무를 성별을 기준으로 나누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여 “여자 중에서도 혹시 짐 옮기는 거 도와주고 싶은 사람?” 과 같이 질문하니 실제로 2명 정도는 몸이 뻐근하여 짐 옮기는 일을 도우고 싶어함.

 

반대로 남자도 지친 인원은 사무실에서 일 하고 싶어 한 사람도 있음. 따라서 우리는 그냥 함께 협업하여 준비를 잘 마칠 수 있었음.

노샘 조언: 원만한 경험.

 

“혹시 시간이 괜찮다면 조금 더 이야 해도 괜찮을까요?” (네 계속 해보세요)

 

혹시 질문주신 상황이 발생한다면 저는 가장 먼저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발언을 제가 섣불리 판단하기 보다는 개인적인 친분이 있어서 주고받는 농담인지,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 파악하여 당사자가 받아드리는 입장이 어떤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 난 후 꼬리질문 없었음)

노샘 조언: 오 좋다. 소신보소.

 

2. 중요한 일 겹치면? (답변 부실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순위를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순위를 판단하여 급한 것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노샘 조언: 조직원들과 조직목표를 기반으로 의사소통과 우선순위

 

꼬리질문 - 그럼 그걸 나누는 기준은?

개인과 조직 개념의 일이 겹친다면 저는 우선순위를 판단하여 조직 우선으로 생가하겠습니다.(정확히 뭐라고 답했는지 잘 기억이 안납니다.)

혹시 질문 주신 의도가 경찰 직무에 관한 것이라면 코드 0,1 과 같은 기준에 따라서 판단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이 예시도 맞는데 쉬운 조직원들과 소통과 협업을 묻고 있음.

진솔함은 대박. ㅋㅋ

 

3. 일하기 싫어하는 동료 있으면 자신이 팀장이라면 어떻게 할것인지?

우선 저는 개인적인 대화를 요청하겠습니다.

단순히 일을 하기 싫은 것인지, 개인적인 사정이 있는 것인지 상황을 파악하여 도움이 필요하다면 동료들과 함께 협업하여 해결하겠습니다.

 

확인질문 - 대화를 해도 갈등이 해소 안 된다면?

모든 사람들은 살아온 환경, 가치관이 다를 것입니다.

그렇게 다르게 자라온 저희가 한 조직에서 만난다면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갈등이 발생한다면 저 자신부터 돌아보겠습니다. 제가 놓친 부분은 없는지, 상대의 입장과 저의 입장의 차이는 무엇인지 등을 생각하여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더욱 좋은 해결방안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갈등이 단순한 조직 내 다툼이 아닌,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샘 조언: 오 진솔해.

 

4. 마지막 하고 싶은 말

우선 오늘 시간을 내주시고 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신 면접관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조금 긴장이 되어서 말실수가 조금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자리가 무척 바래왔던 자리고, 수많은 수험생과 또 선배님들이 거쳐간 자리일 것입니다. 그만큼 중요하고 책임감 있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만약 경찰관이 된다면, 지금의 마음을 잊지 않고, 국민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기 위하여 동료들과 협업하여 조직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항상 배우는 자세로 발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샘 조언: 오 비언어 보소 ㅋㅋ

소소한 아쉬움은 있지만 원만하게 합격하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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