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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호 선생님 수업을 듣고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배우자!

2026년 경찰 1차 인천청 000 면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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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샘 댓글 0건 조회 422회 작성일 26-08-29 10:38

본문

2026년 경찰 1차 인천청 000 면접후기

 

노샘 조언: 26년 1차 노량진 코칭반에 19세 3명 합격자 나왔지?

정말 수업분위기도 밝게 해주고, 수강생 평균연령도 낮춰주고, 어린 만큼 경험이 부족해서 약간씩 어리 버리 할 때도 있었지만 많은 형 누나들에게 웃음을 줬던 수강생이었습니다. 정말 고생 많았다 ㅋㅋ

샘은 항상 너희들을 응원한다.

항상 너답게~~ 긍정적으로~ 또 나이가 깡패라고 했지?

항상 열정적으로 배우고 주변 어려워하는 친구들 보살피고 행복하게 살아가자.. 축하해~~

 

면접관 - 아이스브레이킹

아침은 드셨나요?, 너무 긴장하지 말고 편안하게 해야 좋은 답변 할 수 있다, 직원 뽑는 것이기 때문에 편안하게 해주세요. 등 분위기 좋게 해주셨습니다.

 

발표면접 주제

동거남이 여성을 밀치고 소리를 지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상황이다.

현관에서 경찰관이 오자 남성이 문을 열고 “이런 걸로 또 신고했냐”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 상황이다.

남성은 단순한 의견 차이로 말다툼을 했다고 주장하고, 여성은 거실 소파에서 웅크려 울고 잇는데 얼굴에 긁힌 상처 있다.

이 경우 현장 경찰관으로 어떤 식으로 대처할 것 인지 자유롭게 발표하세요. (※ 5회 신고 이력 있음)

노샘 조언: 기본적인 폭력상황인 것 갖지만, 5회 이력이 있다는 점에서 상습성이 있기에 꼼꼼하게 상황을 파악하고, 대처하란 의미인데.

 

-네 발표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만약 현장 경찰관으로써 현장 출동 당시 관련 사건 이력이 있는지 이전 신고내용 등을 파악을 한 뒤 현장에 도착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출동과정은 좋은데,

26년 2차를 준비하는 수강생들 여기서 중요한 요소가 하나 빠졌어요. 잘 들어야 합니다. “기조발언 – 관계성 범죄”의 특성을 2~3줄 제시하면 답이 더 매끈했어요. 이렇게 말해주면 뭐해... 수강생들 중 40%는 빠트리는데 ㅋㅋ 그래도 다 합격했어요. 기조발언을 넣으면 더 스마트해보입니다.

특히, 간부와 경찰대 편입 준비자들은 더 깊게 숙지.

 

우선 저는 동료 경찰관과 협업하여 동거남과 신고자분을 분리 조치하여 각자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그 이후 신고자분께서 놀란 마음을 진정시켜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만약 신고자분께서 진정이 되신다면 다음 절차로써 신고자분께서 신고 당시 정황과 상황을 설명 듣겠습니다.

노샘 조언: 상황파악, 비언어 느껴져서 좋다.

참고로 이미 여러분들은 수업을 통해 이 답변 과정을 마음속 깊이 숙지하여 면접장에 갔습니다. 가폭과 이 답변은 동일하게 배워요.

 

의견을 확보하면서 여성분의 얼굴의 긁힌 상처를 집에 있는 소독약품 등을 이용하면서 치료 또한 같이 진행하겠습니다. 그와 동시 신고자분께 정중히 요청 드리면서 혹시나 얼굴 말고 다른 곳이나 더 큰 상처가 있는지 물어보겠습니다. 만약 더 큰 상처나 부상을 입으셨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119를 통한 관계 기관과의 협력도 같이 생각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눈에 보이지 않은 상황까지 고려. 좋아. 비언어가 참 좋다. 차분하고 진솔하고 여유까지 넘쳐~~

 

그다음으로 동거남분의 의견도 들으면서 같이 진정시켜드리겠습니다.

다음 절차로써 신고자분의 의견을 전달해 드리면서 현재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는 것이 명확히 법과 절차에 의해 위반되는 행위 또한 고지시켜드리겠습니다.

노샘 조언: 오~ 좋아~

 

저는 이러한 상황이 가정폭력 사건임을 인식하는 자세로 수사에 임하겠습니다.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닌 신고 이력 또한 5회 정도로 적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상황과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신고자분께 관련 상담기관 연계 등과 신고내용이 비슷하면서 자주 있는 가정들을 방문하면서 순찰하는 방법도 생각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상습의 위험성과 대처

 

제가 만약 인천경찰청의 일원이 된다면 앞선 상황 속에서 상황 판단을 우선시하면서 침착한 자세로 신고자분을 진정시켜드리면서 수사의 방향성도 한쪽으로 치우 처져 있는 방식이 아닌 책임감 있는 자세로 예방을 우선시하는 경찰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노샘 조언: 공정성까지 명확히 제시했으면 더 좋았어.

고삐리도 이렇게 답하는데 늙은 형, 누나들 올바로 배워서 더 잘해봐요 ㅋㅋ 웃기죠. 정말 열심히 준비해준 수강생이었어요. 담배도 안 피우는데 쉬는 시간 저 따라와서 이것 저것 열심히 묻고, 배우려는 자세가 너무 이뻤답니다. 여러분들도 좀 적극적으로 하세요.

 

 

발표면접 관련질문

공통질문 - 앞에서 분리조치를 한다고 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거남이 “너 똑바로 이야기해라” 하면서 겁을 주는 상황이라면 어떤 식으로 대처할 것인가?

: 상황이 만약 아파트나 빌라면 제가 신고자분을 맡은 상황이라면 아예 1층 쪽이나 아파트 단지 쪽으로 아예 차단된 곳에서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원만

 

공통질문 - 이런 식으로 신고자분께서 ‘자주 있는 일이다 도움은 필요 없다’고 하면 본인은 어떤 식으로 대처할 것인가?

: 우선 신고자분을 설득할 것 같습니다. 신고 이력도 말씀드리면서 더 큰 2차 피해 또한 우려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관계 상담기관의 연계를 우선적으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노샘 조언: 여기 중요해요. 특히, 비수강생들은 이 점을 이해 못함. 수강생여러분 여기 답 중요함. 수업에서도 수없이 안내해요. 관계기관과 ‘협업’까지 묻습니다.

 

공통질문 - 신고자분을 위해 다른 노력이 있을까요?

:네 만약 저희가 돌아가는 상황이라면 신고자분께 저의 개인 전화번호를 드릴 것 같습니다.

노샘 조언: 개인번호 주는 것은 잘못된 방향이야.

현재 상황은 5회 폭력신고 이력이 있고, 은폐성과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경우가 발생하기에 ‘남경’인 경우 여성경찰관과 협업을 통해 피해자의 심리상태를 명확하게 확인하여 보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경과 협업을 말해야 했어. 5회 상습상황이잖아. 이런 소소한 실수는 특별히 감점 없습니다. 무엇인가를 돕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있기에 논점에서 압박면접 꺼리는 아닙니다.

 

꼬리질문 - 신고자분은 그냥 경찰서 가는 게 편할 텐데? 굳이 개인 전화번호를 주는 건 위험한 행동인데 어떻게 생각해요?

:네 위험한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저의 의견은 신고자분께서 혹여나 마음 편히 신고하지 못할 수 있는 상황 (여기서 말 끊으셨습니다.)

노샘 조언: 시키야... 아 죄송합니다 하라고 했잖아. 별 것 아니고 ㅋㅋ

‘피해자는 경찰서가 편할 텐데’에서 팁을 줬자나. 여성경찰관에게 인계하라고

 

꼬리질문 - 그러면 신고자분의 의견 말고 다른 증거 확보할 방법?

:네 만약 신고자분의 집에 홈캠이 있다면 더 확실한 증거 수집의 방법이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확보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성의가 없다.

5회 상습이기에 이웃들에게 확인하여 싸움이 잦은지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라고 했잖아. 노관호는 여러분들게 항상 우수답안만을 원해요. ㅋㅋ

 

확인질문 - 신고 이력이 5회 정도면 상습범인데 법적으로 대처해야 하는 거 아닌가?

:네 상습적으로 벌여진 상황이기 때문에 또한 같은 의견입니다.

노샘 조언: 상황을 꼼꼼하게 파악하여, 명백한 위법성과 여성에게 가해지는 위협이 확대되는 상황이라면 관련법규를 기반으로 법적대처까지 고려하겠습니다.

 

압박질문 - 앞에 내용과 모순이 있는데?

:넵 죄송합니다. 면접관님 제가 앞선 상황은 비교적 완화되어 있는 상태 (여기서 말 끊으셨습니다.) (웃어주셨습니다.)

노샘 조언: 웅웅... 19살짜리 답변이 웃기고, 대응도 원만.

 

 

인성•경험면접

Q. 지원자는 친구나 모임 등 약속에서 늦은 적 있나요? 만약 그런 경험이 있다면 당시 느낀 점과 본인의 대처 방법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학창 시절 친했던 친구들과 [어떤 약속이라고 말해줘야 약속이 중요성이 드러나고 느껴지는 것도 자연스럽게 나와.] 약속이 있었습니다, 당시 버스 시간이 늦어져 약속시간보다 10분 정도 늦어졌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노샘 조언: 상황.

 

저는 책임감을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계기로 인하여 많은 죄책감도 느끼면서 앞으로의 시간 약속을 더 엄중하게 지키기 위해 약속시간 보다 30분 더 일찍 나오는 습관이 있습니다.

노샘 조언: 인석아 많은 죄책감과 30분 먼저 나가는 습관은 오버 아냐?

 

그 당시 친구들에게는 저는 10분 늦은 것이지만 10분, 20분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사과를 하면서 커피나 밥값 등 내겠다고 하면서 원만하게 상황을 마무리 지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노샘 조언: 약속을 못 지키는 경우 밥값내면 되는 거야?

물론 넌 어리고 고등학생이라 이처럼 말 할 수 있음은 이해하는데,

너 혼자 원만하다고 했으면 원만한 거야? ㅋㅋ

인석아 당황하니깐 대충 대처하고 있지? 웃기는 게 너희 경찰 준비하는 형과 누나들 대부분이 이처럼 말하는 경우가 많아...

참고로 이런 소리는 큰 감점은 아닙니다. 하지만, 수업에서 배운데로 답했으면 되는데 얼마나 긴장했는지 알겠더라구요. 역시 발표면접이 개껌이야.. 정말 경험은 흐트트~~

미래 수강생분들 발표는 정말 쉬워요. 인강만 들어도 끝나는데 경험이 좀 만만치 않아요 ㅋㅋ

 

꼬리질문 - 본인 지원자는 10분 정도 늦은 건데 밥값을 내나요? (살짝 웃어주셨습니다)

:네 아마도 그 상황은 제가 제일 친한 친구들과의 만남이기 때문에 커피 정도는 낼 순 있어도 당시 친구들이 장난 식으로 얘기하면서 경각심 정도만 주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노샘 조언: 원만. 상황을 부드럽게 풀었어.

 

확인질문 - 반대로 친구가 늦었을 때 감정은?

:네 만약 친구가 약속시간에 늦는다면 바로 단정 짓지 않으며 무슨 위급한 상황이 있는지 아니면 단순 지각인지부터 상황 파악을 하겠습니다.

만약 친구가 단순 지각이라면 친구에게 약속의 의미 정도만 이야기해주면서 다음부턴 늦지 말라며 충고 정도만 해주겠습니다.

노샘 조언: 오 공부한 티 냈다. 수사진행과 동일한 기준으로 평가해요. 파란색 글씨들이 공직가치입니다. 저걸 드러내면 배수 상관없이 합격해요.

 

Q. 적은 예산과 인력으로 예상 밖의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경험이 있으면 말해보세요?

: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 미니 체육대회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저희 과는 경찰과 라는 특성 때문에 다른 타과의 비해 연습 시간과 제한된 인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장이었던 저는 팀원분들의 사기를 독려하며 결국 다른 타과 보다 우수한 성적을 내어 결국 최종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노샘 조언: 사기를 독려? 갑자기 고딩 버전?

조직목표를 기반으로 의사소통과 역할분담, 협업을 통해 팀워크를 높임으로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해야지.

제가 만약 경찰관이 된다면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원분들의 사기를 올리면서 어떤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으며 주어진 일을 완수 해내는 경찰관이 되겠습니다.

노샘 조언: 평타.

 

확인질문 - 그 반대인 충분히 준비했던 일의 좋지 않았던 일이 있다면 뭐가 문제일까?

:제가 생각하는 문제는 크게 소통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중간 점검도 못하게 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노샘 조언: 이시키야... 앞에서 딱부러지게 말했어야지 ㅋㅋ

 

Q. 소심한 동료가 있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말해보세요?

: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소심한 동료가 있다면 저는 우선적으로 그 동료분과 이야기를 해볼 것 같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인지 상황 파악을 하겠습니다,

 

이와 관련된 저의 경험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음악 수행평가 시간의 프로젝트를 위한 ppt 제작과 자료조사 과정 속에서 팀원 한 분이 자료조사가 조금은 미흡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제가 당시에는 조장이었기 때문에 그 팀원분께 개인적인 카톡을 이용해 자료가 조금은 부족한 것 같다 나랑 같이 또 찾아보자며 이러한 상황을 원활하게 해결하며 프로젝트를 무사히 마쳤던 경험이 있습니다.

노샘 조언: 마주보고 대화를 하면 더 좋았다. 카톡?

 

Q. 마지막으로 가고 싶은 부서가 있는지 말해보세요?

:네 제가 면접 공부를 하기 전에는 현장 경찰관으로써 지구대, 파출소를 희망했습니다.

 

하지만 공부하는 과정 속에서 중앙학교를 나온다면 거의 대부분의 교육생 분들께서 지구대, 파출소를 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결국 제가 가고 싶은 부서가 있다면 저는 교통경찰을 희망합니다.

저는 어릴 적 경찰차가 되고 싶어 했습니다. 경찰차가 너무 멋있어 보였기 때문에 교통경찰을 희망하는 것 같습니다.

노샘 조언: 너무 순수하게 말하고 있어. 교통과에서 어떤 업무를 통해 무엇을 하고 싶다고 명확히 답했어야 해. 어리긴 어리다. ㅋㅋ 고삐리 같아.

 

확인질문 - 교통 쪽을 희망하시는데, 교통경찰이 되기 위해 별다른 노력을 해본 적 있나요?

:제가 아직 나이가 어리다 보니 다른 또래 친구들의 비해 운전면허를 빨리 딴 것 같습니다.

 

운전도 좋아하면서 유튜브에 큰 교차로 속에서 수신호를 해주시는 경찰관분의 모습을 보며 많은 동경도 느꼈습니다. 아직은 수험생 신분이기 때문에 이 정도로만 경험한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사전조사서 이야기 자기소개, 지원동기, 마지막 할 말 질문은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노샘 조언: 음... 기본은 했다. ㅋㅋ

원만하게 합격하겠다.

 

 

총평) 발표면접에서는 제가 아직 미흡한 부분이 있다 보니 바로 그 부분을 캐치하셔서 꼬리 질문과 압박이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발표면접은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경험 면접에서 다 한 분 씩 웃어주시면서 잘 풀어 갔던 것 같습니다. 면접 시간은 25분 중 20~22분 정도로 타이머가 울리진 않았습니다.

 

기타) 인천경찰청 기준으로 말하겠습니다.

수험번호가 앞 번 이기 때문에 첫날 첫 조로 3번째 순서로 면접 봤습니다. 인천청 대강당으로 모여서 신원확인 후 대기하면서 출발할 때는 오전 9시쯤 교육계장님께서 4인 1조 해서 지하 1층 쪽에서 발표면접 내용 씁니다. 발표면접지 쓸 때는 2인 1조로 해서 20분 시간으로 “15분 10분 5분” 남았다는 말도 해주셨습니다. 작성 후에는 계장님 인솔로 8층 면접실로 갔습니다. 1,2 면접실이 있어서 면접관은 총 8분이십니다.

면접 볼 때 제가 봤던 1면접실은 책상은 없고 의자만 있었습니다.

면접이 끝난 후에는 교육계장님께서 배번 회수하시면서 마지막으로 최종까지 시간이 좀 있으니 마음가짐 행동 조심하고 나중에 직원으로 만나자고 해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노샘 조언: 샘이 사랑하는 것 알지... 삼촌처럼 잔소리도 좀 심하고 ㅋㅋ 항상 샘이 너희를 응원하는 진심을 잊지마라~~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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