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경잘면접에서 물리력5단계란 단어가 나오면 면접관들 눈빛이 무섭게 변화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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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샘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4-20 09:59본문
노샘 조언!!
수강생 여러분들 수업을 들었어도 여기에 걸리게 됩니다.
경찰면접이 무엇인지 이해가 부족할 때는 충분히 이상동기, 가정폭력, 주취자, 촉법소년, 진상민원인 등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이 있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충분히 이해해드렸죠?
하지만, 수업을 듣고도 그곳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여러분들 면접결과도 복불복이 됩니다.
99.99% 확실하게 합격증을 받을 수 있잖아요.
위 문제들과 연관해서 법과 절차를 빠트리고 처음부터 강경한 대응, 잘못된 선입견으로 사건의 진실을 파해쳐야 하는데 공정성과 형평성을 회손하는 행위, 현재 경찰철에서 진행하는 정책과 반대되는 이야기 등은 주의해야 합니다.
이 내용들은 발표면접에서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당하게 되는 현실입니다.
뭔가 방향성은 이해되지만 다양하게 펼쳐질 상황들에 현혹되지 않고 과연 배운데로 답하기 쉬울까요?
제말을 깊게 숙지하지 못하면 '면접장의 엄청난 압박 때문에' 노관호와 함께 공부한 것은 사라지고 또 물리력 5단계로 가서 자신의 인생을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마지막에는 "멘탈"이라고 자주 언급한 이유입니다.
왜 경잘면접에서 물리력5단계란 단어가 나오면 면접관들 눈빛이 무섭게 변화하나요?
경찰수험과정에서 여러분들이 공부하는 내용 중
판례 중심 학습이 ‘현실보다 과장된 상황 인식’을 만들면서 면접 답변이 극단적으로 흐르는 경향이 발생합니다.
1. 왜 수험생 답변이 극단적으로 흐르는가?
경찰공무원 시험에서 다루는 판례들은 대부분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라 ‘법적 쟁점이 되는 특수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
이상동기 범죄
주취 상태에서의 폭력
촉법소년의 강력범죄
이런 사례들은 판단 기준을 세우기 위해 일부러 극단적인 상황을 다루는 것이죠.
문제는 수험생 입장에서
“이게 경찰의 일반적인 업무 상황이다”라고 착각하기 쉽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발표면접 기출문제를 예로 들면 장문의 제시문에 칼, 술병, 커터칼 등 배경이 깔리고, 관련질문을 받으면 순수한 지원자들의 경우
“강력하게 제압해야 합니다”
“즉시 물리력 행사하겠습니다”
“위험 요소 제거가 최우선입니다”
이처럼 ‘위험 → 강경 대응’으로 바로 연결되는 사고 구조가 형성되고 실제 극단적인 대처방안을 제시하면서 ‘법과 절차’를 어기게 됩니다.
2. 면접 평가관 입장에서의 문제점
경찰 면접은 단순한 법 지식이 아니라
‘경찰면접 평가항목 5가지’ 기반 제시문의 상황 인식 능력 + 균형 잡힌 판단 + 공직가치를 평가합니다.
그런데 극단적인 답변은 다음과 같은 한계를 보입니다.
☞ 상황을 단계적으로 보지 못함
☞ 대상자의 상태(주취, 정신질환, 미성년 등)를 고려하지 않음
☞ 공권력 행사 기준(비례성, 필요성)을 놓침
☞ 국민 보호보다 ‘통제’ 중심 사고로 보임
특히 요즘 면접에서는“과잉 대응 가능성”을 굉장히 민감하게 봅니다.
☞ 피의자 인권보호 관련 형사절차 개선 및 개정 논의·권고가 2024년 기준으로 강화되었습니다.
경찰청과 정부정책에 맞서는 소리하면 압박과 의문사의 기반이 됩니다.
3. 실제 경찰 조직이 요구하는 방향
현장 대응 원칙은 단순합니다.
☞ “최소한의 물리력 + 최대한의 안전 확보”
예를 들어
주취자 → 보호 중심 접근
촉법소년 → 선도와 재범 방지
이상동기 범죄 → 초기 안정화 + 협상 가능성 탐색
즉, 무조건 강하게 가 아니라 ‘단계적 대응’이 핵심입니다.
☞ 노관호 답이 임팩트가 부족하다? ㅋㅋ
임팩트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현재 경찰청 정책을 존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배수가 낮은 수험생들도 감사한 마음으로 많이 합격하고 있습니다.
물리력 행사는 경찰관으로서 최후의 수단입니다. 앞에 중요한 법을 기반으로 하는 절차들이 있는데 일반 수험생들을 이를 배울 기회가 없었음.
4. 2025년 의문사 사례 간단하게
아침 출근시간 지하철 역(25년 발표면접 주제들은 ‘다중인구밀집 지역’을 배경에 많이 넣었음. 반드시 이유가 있음.)에서 식칼을 들고 시민들을 위협하는 사람이 있어 신고를 받고 동료와 현장에 출동하게 되었다. 현장 경찰관으로서 초동조치 어떻게 할 것인지 3분간 발표하세요.
일반적으로 이 주제를 보면 다중인구밀집지역이기에 경찰관으로서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여기까지는 모두가 갖은 생각이죠?
그런데 경찰면접 평가지 항목 5가지를 기반으로 문제를 봐야 하는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① 상황판단: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② 해결방안: 상황판단을 잘해야 올바른 답이 나옴.
상황판단이 잘못된 경우 해결방안도 문제가 생기고 면접관들의 압박이 시작됩니다.
올바른 상황판단(수업에서 자세히 배웁니다.)
절차준수 기반으로 위험하고 시민들이 많은 만큼 현장 출동과정에서 동료와 평가항목 기반 ‘의사소통’을 통해 한사람은 인구밀집 환경인 만큼, 주변 시민들 안전조치 및 동영상 촬영 등 개인정보 위법성을 고지하여 상황대처.
자신은 흉기든 남성 담당으로 역할을 분리해야 현장에서 곧 바로 혼란을 최소화 하겠죠? 평가항목 기반 ‘협업’까지 명확히 제시되었죠? 여러분들이 읽기에도 편하구요 ㅋㅋ
이후 노관호란 식칼을 든 사람과 안전거리를 유지하면서
자신의 소속을 명확히 밝혀야죠?
그리고 노관호에게 ‘선생님 공공장소에서 흉기를 갖고 계시면 ‘공공장소 흉기소지죄’로 해당 법은 2025년 4월 8일 시행 되고 있으며, 경범죄 처벌법에 해당 되는데 “왜 식칼을 들고 지하철에 계십니까?”‘라고 명확히 묻고, 노관호의 답변과 대응에 따라 경찰관의 대처방안도 달라집니다.
대부분 수험생들이 이 절차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에 건너뛰고
최후의 수단 중 하나인 물리력으로 테이저건 쏜다고 말하죠?
참고로 면접관분들은 여러분들이 무슨 말 할지 알고 이 질문을 만들었어요. 중요한 평가요소이기에
공통질문 1번: “테이저건 쏴서 검거했는데 칼이 장난감 칼이었어? 어떻게 할래요? 이 질문에 이상한 소리를 일관성과 소신이라고 계속하면 의문사 위험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노관호가 ‘경찰면접 평가항목 5가지가 중요하다.’‘답변 잘못하면 미흡 평가받아 의문사가 나온다.’ 란 말을 한다고 제 말을 듣기도 싫어하는 수험생들이 많은데 충분히 그 마음 이해한다고 했죠?
열심히 노력해서 배수도 안정권에 들어갔고 좋은 생각만 하고 싶은 것 아는데 좀 더 명확히 준비하여 나의 소중한 꿈을 이루면 더 좋지 않을까요?
위험요소를 없애면 됩니다.
2026년 노관호 경찰면접 수업은 20시간이고, 4일이면 모두 수강 끝나고 2025년 경찰 1차와 2차 경험과 기출문제에 대해 이처럼 배우고 80%이상 완성된 답지까지 갖고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어떻게 노력하고 준비해서 이 자리까지 왔는지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듣기 좋은 소리보단 면접의 명확한 방향성과 답지를 통해 내 수험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배경지식을 참고해보세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좀 더 유연하게 해줄 것입니다.
다수의 수험생들은 이상범죄 관련 약간은 극단적인 판례사례로 함정에 빠짐. 참고로 2025년 기준 우리나라 정신질환자 인구가 약 280만 명대(약 280~300만 명 수준) 중 흉기로 사람들을 헤치는 경우는 몇 건?
언론에 크게 보도된 사례 기준으로 보면
2023년: 신림역 사건, 서현역 사건, 기타 모방·예고 사건 다수
이런 “전국적 이슈급 사건”은 연간 수 건~10건 내외 수준.
(단, 이것도 공식 통계가 아닌 사건 기반 추정)
10년간의 추이를 보면 정신장애 범죄자는 연간 5천~9천명으로 0.3~0.7% 수준. 강력범죄를 저지른 경우는 2021년 기준 545명으로 전체 강력범죄자의 2.4%에 해당
정신장애 범죄자 중 재범의 위험성이 있다고 법원에 의해 판단된 이들은 치료감호 등에 관한 법률(치료감호법)에 따라 법무부 소속 국립법무병원에 수용되거나, 벌금형 이하의 경미한 범죄를 저지른 경우 치료명령제도에 의해 치료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게 된다. 정신장애 범죄자가 적절한 치료를 받을 경우 재범률은 낮아지는 경향을 보이는데, 국립법무병원에서 치료받은 출소자의 3년간 재입소율은 2009년 19.1%에서 2016년 3.3%까지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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