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경찰학교 면접 OT 인혁처 경찰면접 준비과정 및 수강생 준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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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샘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26-10-05 15:07본문
2026년 경찰면접 준비과정 및 수강생 준비과정
1. 인성검사 2시간은 공직가치 및 경찰면접 평가항목 5가지가 어떻게 면접문제에 적용되어 있는지 이해시켜 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2. 사전조사서는 경험면접의 기반이 되어준다.
3. 면접이론 과정은 최근기출문제와 특성 등을 명확한 답지 제공
4. 코칭반은 경찰면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내용들을 심화시켜 준다.
5. 스터디는 경험을 공유하고, 발표면접 추가질문에 대응하는 연습을 시켜준다.
또한 적극행정과 체감형 치안 등 중요한 자료를 함께 찾기 때문에 좋은 스터디원이 중요하다.
6. 카페의 우수답안은 면접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높여준다.
7. 교재와 자료회독은 5회 이상 해줘야 한다.
이를 통해 알고 있던 300문제 가량의 기출문제를 내면화하고, 암기가 아닌 이해를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자신이 하고 싶은 면접답변을 하게 된다.
2025년 중앙경찰학교 면접 OT 인혁처
1. 주제마다 줘야할 점수배분이 있다.
2026년 경찰공무원 공개채용 모집전형 안
라. 4차 시험(면접시험)
• 방법: 개별면접으로 총 25분간 진행(발표면접 10분 + 경험·인성면접 15분)
[ 면접시험 진행 절차 흐름도 ]
면접준비 | 면 접 실 시 | |||
응시자 교육 | ① 발표면접 | ② 발표면접 | ③ 경험·인성면접 | |
발표 | 질의응답 | 질의응답 | ||
| 20분 | 3분 | 7분 | 15분 |
• 합격자 결정: 면접위원이 각 평가요소에 대하여 평가한 점수를 합산한 총점이 40퍼센트 이상일 경우 합격.
※ 단, 면접위원의 과반수가 평가요소 중 어느 하나를 2점 이하로 평가한 경우에는 불합격
구분 | 평가요소 | 배점 |
발표면접 | ① 상황판단·문제해결 능력 ②의사소통 능력 ③ 경찰윤리의식(공정, 사명감, 청렴성, 준법성 ④ 성실성·책임감 ⑤ 협업 역량 | 각 항목당 10점 (50점 만점) |
경험•인성면접 |
2. 시작부터 멘탈이 약한 경우 면접에서 낮은 점수 줬다.
예시주제 – 주취자가 치료를 요구하는 상황인데, 병원에 갔더니 연고자가 없다고 병원이 치료를 거부하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노샘 조언: 노관호 경찰면접 수업을 듣고, 이해도가 잘못된 경우 위험.
범죄 상황 대응에서 최후의 수단은 명확하게 법규를 기반으로 대처하지만, 서두에서 기조발언, 법과 절차 이후 반드시 최후 물리력을 기반으로 단속한단 말을 명확하게 안 하려고, 너무 소극적적으로 대처하려는 경우 감점이 크다.
소극적으로 대처하면 혼난다는 말인데, 의사소통을 통해 주취자를 보호하려는 자와 어리버리 어찌할 줄 모르는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수험생과는 면접 점수 차가 크게 발생한단 의미이다.
주취자가 자신의 부모님이라고 가정해보자?
응급한 상황에서 거부한다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이런 마음을 담아서 문제를 인식해야 하지 않나? 시민의 신체, 생명을 보호하고 싶어 경찰에 지원했다면서?
주취자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으로 대충 말하면 혼남.
적극적으로 대처하려는 자세, 부모님이라고 가정하고 차분하게 배운데로 그래야 진솔함(비언어)가 실리게 된다. 법률 끄집고 오면 혼남.
3. 평가기준항목 고려하기엔 시간이 부족하다.
수험생들에게는 면접시험이 최대의 위기상황이다. 면접질문들에 어떻게 잘 대처하고 해결하는가를 통해 수험생의 자질을 평가!!
특히, 바뀐 면접전형에서 중요한 요소는 면접위원들에게 꼬리질문을 통해 수험생의 멘탈을 흔들면서 경찰로서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는지 기본자질 평가를 요구.
노샘 조언: 개인의 막연한 소리를 하게 되면 면접에서 한계에 부딪치게 된다. 수업에서 모든 면접문제의 특성과 기본적인 답을 줬지 않은가? 배운 것을 기반으로 답해야 한다. 노관호 수업에서 뭘 가르쳐줬는가?
“가장 중요한 것은 경찰관으로서 확고한 소신이다.”
개인의 생각으로 말하려고 하면 멘탈이 흔들린다. 수업에서 배운 공직가치를 기반으로 면접에 임하면 미래 경찰관으로서 확고한 소신이 생긴다. 이 말을 깊게 생각해주세요. 무식한 친구들은 소리지르면서 소신이라고 한다. 하.. 개인기들 참...츠츠
4. 수험생 특이사항
위원장에게 제공되고, 위원장이 면접관들에게 지원자가“이런 사항이 있습니다.” 고지한다. 정보과 전화 크게 중요하지 않음.
질문안하는 면접위원의 경우 첫 번째 ‘평가만 하겠다.’(내부위원), 두 번째 지원자가 맘에 안 드는 경우.
5. 면접 의문사는 없다.
“고배수가 떨어지는 것은 저배수가 끌어 내린 것이다. 그만큼 저배수가 잘한 것이다.”면접은 각 문항별 점수가 합산되기에 헛소리 계속한 친구들은 감점이 생기고, 누군가는 문항별 올바른 답을 해서 플러스 점수를 받기에 배수가 뒤집힌 것이다.
예를 들어 묻는 질문에 면접관들의 고개를 들게 하는 지원자(공직가치를 기반)와 유사한 답변을 하더라도 자기만의 스토리로 자연스럽게 서정적(진솔한 경험)을 토대로 답하는 수험생은 높은 점수를 받는다.
노샘 조언: 면접에서 자신의 경험사례가 중요하다고 했다.
시끄럽게 어설픈 법률 아는 척은 개 혐오. 올바로 경찰공무원의 기준에서 답변하기 위해선 각각의 면접질문들에게 요구하는 공직가치를 기반으로 답변을 준비해야 한다.
수업에서 모두 풀어주었고, ‘답지 그대로 답하라고 했다.’ 이렇게 줬는데도 이상한 소리하면 나도 어쩔 수 없고?
6.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답한다.
경찰지원동기 질문에 답할 때는 만약 자신이 지갑을 읽어버린 상황이라고 가정하고, 그때의 감정을 임팩트 있는 헛소리가 아닌 있는 당시를 회상하면서 진솔한 그대로 드러내야 한다.
예시답변: 어린 시절 지갑을 읽어버렸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했고, 파출소에 도움을 요청, 당시 기억이 명확하지는 않지만, 해당 경찰관께서 나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로, 지갑을 찾고 못 찾고는 각자 넣고, 당시 저를 도와주시기 위한 경찰관분의 어떤 모습들이 오래 기억에 남아서, 진로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이런 뜻 깊은 일을 하고 싶어 경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스토리가 있어야 높은 점수를 준다는 의미이다.
답변 형식을 보고 각자의 경험사례를 만들면 된다. 이 글을 너무 많은 사람들이 준비가 부족해 대충 사용하려고 하니깐 지갑 읽어버린 사례는 매우 나쁜 사례다. ㅋㅋ
6. 면접평가에서 첫 1조와 2조가 기준이 된다.
지원자들의 수준은 비슷하기에 첫 1조와 2조 지원자들의 답변을 기반으로 기본적인 평가기준이 마련된다.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일반 수험생들과 여러분들은 전혀 다른(반대 개념에서) 답을 하게 된다. 때문에 쉽게 우수를 받았다.
7. 여경의 경우 피지컬적인 부분을 고려한다.
지원자 A(신장 170cm, 체중 60kg)과 B(신장 150cm, 체중 40kg) 두 지원자의 필기, 체력, 면접점수가 소수점까지 동일하고 B의 경우처럼 일반적이지 않고 너무 왜소한 경우 피지컬이 좋은 지원자가 유리할 수도 있다.
노샘 조언: 참고로 신장 150cm, 체중 50kg 수강생도 잘만 합격함.
8. 태도 점수
면접 입실 전 다시 한 번 옷매무새 점검할 것.
공무원은 품위유지 의무가 있고 하물며 면접장은 과장님과 인사혁신위원회 위원장님이 계시는데 기본적인 예의를 지킬 것.
노샘 조언: 태도점수 중요함. ☞
수업에서 자세히 풀어놨는데 참고로 체력진행 과정도 평가적용 됨.
9. 비언어적 표현이 드러나야 보는 사람이 편안해 한다.
비언어는 면접주제마다 다르다. 범죄 상황(시급성을 다투는), 갈등상황(조직원, 진상민원인), 가정폭력•데이트폭력•아동학대•주취자 대응(약자보호) 등 각 면접문항에서 묻는 공직가치는 다르다.
각 기출문제들에는 경찰관이 갖어야 할 태도, 공직가치들이 각기 다르다. 이를 알아야 자연스럽게 상황에 맞게 대처방안과 소신이 있는 답변이 나온다. 참고로 수업에서 노관호가 예시 답을 읽어줄 때 목소리와 표정이 비언어이다.
위와 같은 범죄 피해자가 자신의 가족이라고 가정해보자.
면접 문제들에서 묻는 공직가치를 기반으로 경찰관으로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명확히 이해할 때 소신이 묻는 진심어린 표현과 대처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이때 자연스럽게 비언어가 실리게 된다.
노샘 조언: 경찰은 치안 업무가 중요하기에 면접주제에 아픈 사람처럼 소리 지르면 소신 높고, 야무져 보인다고 수험생들에게 소리 지르라는 스피치, 일반학원 관계자들은 말한다. 하.. 순진한 수험생들을 망쳐버림 ㅋㅋ
☞ 그 마음들 충분히 이해한다. 공직가치에 대해 아는 것은 없고, 자신의 나약함을 누구보다 스스로 잘 알고, 공무원증은 절실하고? 무식하니 소리라도 질러야 소신 있고 경찰다워 보일 거라고? ㅋㅋ
☞ 소리라도 질러야 강도를 야무지게 제압할 사람으로 보일거란 망상에서 어설픈 법조항 들이대고? 총 쏘고? 시끄럽게 소리만 질러?
☞ 1차 발표면접 주제 중 많은 수험생들이 “교통위반 차량이 도주하고, 운전자가 차량을 버리고 도주하는 상황에서 총으로 쏴버린다고 한다.” 이렇게 정신이 불안한 친구들이 경찰관을 한다고? 아~~ 도로교통법 위반하면 총 맞아 죽는 수가 있는 거네? “아 이제는 짭새도 ‘무소불위’의 권력을 갖은 거야?” 하..
☞ 면접관분들이 저런 개 마냥 헛소리를 야무지게 하는 널 살려주겠냐? ㅋㅋ 정신 차립시다. 배워라. 배워. 모든 면접주제에는 희•노•애•락이 있습니다. 차분히 배운데로만 답하세요.
☞ 제 말 잘 세기세요. 주변에 정신없는 친구들이 여러분들을 저렇게 이상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제발 알려준데로만 답하세요. 본인의 소중한 꿈과 미래가 걸려있어요?
10. 조직원에게는 경애와 신의를!!
기출문제 – “‘너가 특진했다’고 가정하고 왜 특진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란 질문에서
출제의도를 모르는 지원자들은 자신이 잘나고 똑똑한 척해야 경찰면접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다는 망상에 빠져서 무지함을 드러낸다. “제가 맞은 직무를 열심히 했기 때문에 이를 인정받아 특진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기분 UP 되어 목소리 크게ㅋㅋ ‘혼자서 공을 이루었다.’고 설레발.
☞ “경찰이 조직생활인지도 모르지? 팀워크가 왜 중요한지도 모르지?” 면접관이 이렇게 받아들이면 압박질문으로 해당 수험생 면접점수를 지워버림.
경찰면접 평가지가 뭔지 모르는 지원자들의 특성을 보여줬는데
노관호 경찰면접 무료 인적성이라도 들었으면 저런 무식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을 것이다. 수강생 여러분들 잘 봐둬요. 팁은 팁이니깐.
경찰면접 평가지 기반으로 답해야 합니다.
좋은 답변: 제가 특진을 하게 된 이유는 팀원들의 많은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특진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특별한 성과를 이끌어 냈기에 주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팀원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제가 업무에 대한 책임감을 기반으로 10분 일찍 출근하고 좀 더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함으로서 팀원들께서 저의 이러한 점을 높게 사주셔서 이런 좋은 기회를 저에게 주신 것 같습니다.
노샘 조언: 기본이죠?
진심으로 이처럼 차분하되 경찰면접 평가지를 기반으로 답변을 해야 높은 점수를 받음?
논점일탈 시 압박질문
면접관: 혼자 공을 다 한 것인가?
면접관: 그럼 팀장은 아무것도 안 한거네?
압박질문의 이면에는 지원자가 혼자 잘난 척 하느라고 팀원들을 모두 무시했죠? 과연 이런 지원자가 경찰은 조직생활인데 조직생활에 적합자로 보일까? 아니면 부적응아로 보일까?
☞ 참고로 면탈자분들 중 이런 압박을 받았던 수험생들은 모두 감점. “왜? 임팩트가 부족했던 것 같아서 더 이상한 소리 크게 하려고? ㅋㅋ” 끝까지 답을 모르는 면접 재수생들은 대부분 이처럼 목소리가 작고 자신이 잘난 점을 다 드러내지 못했다는 망상에 빠지게 된다.
☞ 그리고 처음 경찰면접을 준비하는 순진한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면탈하는 비법을 전수해줌.
☞ 참고로 이런 수험생들이 일반학원에 가면 조장을 하는데 보통 2~5번 면탈자이고, 면접에 대해 오만 개소리 다하면서 모르는 것이 없는 척 하는데 결론은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다 쓰레기 배출하듯 나쁜 소리들만 한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 경찰제복을 입을 미래 예비공무원이 왜 나쁜 생각만 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아는 것은 없고 공무원증은 간절하기에 하... 결론은 주변수험생들까지 다 망침.
그럼 이 주제에서만 감점 받았을까요?
모든 질문에서 공직가치와 평가지를 이해 못해 감점 받았을까요?
노관호 경찰면접 수업의 특성이 조금은 이해되나요? 공직가치+평가지를 기반으로 문제개념을 이해시켜주고, 90%이상 완성된 답을 제공해드립니다. 수업에서 제공한 답지를 10회독 하라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답지 알려드린 것만 답하세요.
2025년 경찰 1차 공채에서 이미 000명의 수험생들이 이처럼 준비해서 좋은 결과들을 이끌어 냈습니다.
11. 완벽한 범죄피해자 보호.
이 주제가 중요한 이유는 지원자가 경찰로서 적합한지 아닌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비언어가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 최근 경찰청의 정책은 피해자의 완벽한 보호와 회복을 중요한 요소로 평가하고 있다. 가정폭력, 데이트 폭력, 층간소음 등 갈등 문제는 답이 ‘회복적 경찰활동’이다. 아!! 쳇-GPT가 알려주는 정보는 50%는 맞고, 50%는 틀리다. ㅋㅋ 인터넷 검색이고, 누가 나눠준 종이들이고 다 답이 없다.
☞ 현직에 있는 친구고 계•과장님들도 다 모른다. ㅋㅋ 내가 현직 전문가인 계•과장님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전혀 다른 완벽한 답이 있다.
☞ 회복적 경찰활동에서 기본 팁!!
첫 번째 가해자와 피해자의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더라도 사건이 완전하게 끝난 적이 아니다. 여기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두 번째 완전한 문제해결을 위해 가해자•피해자•사법당국• 지역사회와 공동체의 연계가 필요하다.
예시 - 성범죄 피해자가 피해신고를 했을 때는 가장 중요한 점은 온전히 피해자로서 받아 들여야 한다. 그런데 ‘당신이 그런 옷차림, 또는 처신 때문에 그런 것 아닌가?’라는 태도를 보일 때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피해자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버려야 완벽한 피해자 보호를 한다.
세 번째 완벽한 피해자 보호를 위해 범죄피해자 보호기금, 병원치료를 통해 건강한 일상회복을 수행해야 한다.
네 번째 회복적 사법(경찰활동)은 다소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지역사회의 참여가 중요하다. 가해자에 대해서도 피해자에게 진정한 사과와 지역 내 봉사활동 등에 참여하여 스스로 잘못을 반성하고 재범을 일으키지 않도록 해야 한다. 때문에 회복적 경찰활동은 피해자•가해자•경찰•지역사회 4면체계로 함께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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